안녕하세요! 무임승차 입니다.
2022년 5월,
수다떨듯 각자가 경험한 여러가지 것들을 공유해보고자
소소하게 시작된 뉴스레터는
3년 7개월간 꾸준히 달려와
어느덧 50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.
그 발걸음에 함께 해주신 독자분들께
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무임승차 50호는
필자들이 직접 만든 질문에
서로 대답하는 글로
꾸려 보았습니다.
2025년 마지막 무임승차를
기념비적인 50호로,
나와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으로
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.
2026년에도 무임승차는 멈추지 않습니다.
각자의 경험과 취향을 공유하며
서로의 문화자산에 무임승차 하고자 합니다.
무임승차, 언제든지 환영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